현재위치
HOME > 지역소개 > 다사읍소개

다사읍소개

  • 다사읍소개
  • 다사읍연혁
  • 마을소개
삼국시대 다사지현(多斯只縣), 답지(沓只)라 칭하다. 다사는 신라어로 물(水)이란 뜻이다.
신라시대 신라 경덕왕(757년) : 다사지현을 한자(漢子)식으로 개명하여 "하빈현(河濱縣)라 칭하고 수창군(壽昌郡) 속현이 되다.
고려시대 하빈현을 별칭으로 "부평(富平)" 이라 칭하다.
고려 현종 9년(1018년) : 경산부(京山府, 성주)에 속현이 되다.
조선시대 하빈현을 별칭으로 금호(琴湖)라고 불렀고, 4개 면 (하동ㆍ하서ㆍ하남ㆍ하북)으로 나눴다.
하동면(현재 다사읍) : 이천리, 달천리, 박곡리, 방내리, 서재리, 세천리
하남면(현재 다사읍) : 강정리, 마곡상리, 마곡하리, 부곡리, 독두리, 지리
하서면, 하북면 : 현재 하빈면
조선 성종3년(1472년) : 대구군(大丘郡)네 속현이 되다.
1914년
(100년 달성군)
대구군이 대구부와 달성군으로 분리되면서 달성군에 속하게 되다.
하동ㆍ하남면-다사면, 하서ㆍ하북면-하빈면
1995. 03. 01 대구시로 편입
1997. 11. 01 다사읍으로 승격
2001. 03. 19 서재출장소 설치
2011. 01. 01 행정리 증설(40개리 483개반→42개리 508개반)

관련사회단체